김태균 창원해경서장, 치안 현장 점검 나서 안기한 기자 2019.09.15 20:43



김태균 창원해양경찰서장은 12일 부터 4일간 추석명절 전후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치안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 김태균 창원해경서장, 치안 현장 점검 나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김태균 서장은 국가 중요시설, 마산만, 거제동부해역 등 관할 취약해역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추석연휴기간 동안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과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한편, 해상 치안현장 점검을 마친 김태균 서장은 마산파출소와 진해파출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연휴기간내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주문했다. 

 

현장점검에 나선 김태균 서장은“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며“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치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09/15 [20:43]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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