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2월 계절을 잊은 벚꽃 신석철 기자 2018.12.25 21:59


진해 내수면 연구소 내 춘추벚나무에 핀 벚꽃

춘추 벚은 봄과 가을에 피도록 개량된 종이다. 12월 따뜻한 진해의 기온에 계절을 잊은  벚꽃이 모습을 드러냈다.

▲ 12월 진해 내수면 연구소 내 춘추벚나무에 핀 벚꽃     © 신석철 기자
▲ 진해 내수면 연구소 내 춘추벚나무에 핀 벚꽃     © 신석철 기자

 

▲ 진해 내수면 연구소 내 춘추벚나무에 핀 벚꽃     © 신석철 기자




기사입력: 2018/12/2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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