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이용하세요 황미현 기자 2018.11.13 17:00



진주소방서는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음성 외에 영상통화, 문자, 앱(App) 등을 이용해 신고가 가능한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문자 신고는 119번호로 문자를 입력해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도 첨부할 수 있다.

 

▲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앱(App) 신고는 터치만으로 119신고가 가능하며 자신의 GPS 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재난 위치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9로 영상통화를 하면 신고자의 영상과 음성이 동시에 전달되어 음성으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거나 움직이기 힘든 경우 영상만으로 재난상황을 신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장택이 진주소방서장은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통화방식으로 신고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으로 많은 사람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1/13 [17:00]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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