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2018][포토] "오늘은 소녀시대가 아니라 배우 수영으로 불러주세요" 서진혁 기자 2018.10.05 03:33



▲ 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배우 수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서진혁 기자

 

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배우 수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5개 극장 30개 스크린에서 79개국 323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0/05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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