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수산 창업 지원자는 모여라”, 부경대 지원사업 개최 서진혁 기자 2018.06.11 23:52


오는 22일까지 사업 참가 신청을 받아 최대 2천 5백만 원까지 지원
▲ 수산창업 씨앗 심기 지원사업 포스터.     © 부경대학교

부경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22일까지 부산의 수산 분야 창업을 장려하기 위해 '2018년도 수산창업 씨앗 심기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지원사업은 수산 분야의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수산업을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부경대, ()부산테크노파크, 해양수산부, 부산시가 함께 마련했다.


 


부경대는 오는 22일까지 사업 참가 신청을 받아 서면, 발표평가를 통해 모두 6명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과 특허출원비 등 창업활동비를 총 사업비 13천만 원 한도 내에서 1인당 최대 25백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6월 현재 창업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로서 부산에서 수산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나, 타 지역 거주자라도 창업 대상 지역이 부산이면 신청할 수 있다.


 


수산창업 아이디어공모전 수상자와 수산창업 아이템 관련 특허권, 실용신안권 보유자는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사업에 선발된 예비창업자들은 창업활동비 지원은 물론 부경대 창업지원단이 제공하는 투자유치 설명회, 창업 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등 맞춤형 창업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 참가 신청은 부경대 창업포털시스템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경대 창업지원단(051-629-7479)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6/11 [23:52]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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