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 리메즈 에이전시, 주홍준 #2 오늘은 가지마 신석철 기자 2018.05.06 17:42


‘닐로’ 소속사 리메즈의 가수 준비생 주홍준의 감성 발라드

5일(토) 휴일을 맞아 김해 연지공원을 찾은 기자는 '버스킹' 을 하는 무리를 보았다. 수 없이 많은 버스킹을 무관심하게 지나쳤지만, 이날은 두 남자의 노랫소리에 발걸음 멈춘 채 한 시간을 경청했다. 노래 중간 자신들의 소개가 있었다. 이름은 주홍준과 김정호. ‘닐로’가 소속된 리메즈 엔터테인먼트에 소속의 가수 준비생이라는 것. 노래 몇 곡을 휴대폰으로 영상을 담았다.

 
 
 
▲ 리메즈 에이전시, 주홍준, 출처 페이스북     ©신석철 기자

기사입력: 2018/05/06 [17:42]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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